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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가정아동지원사업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작고 가난한 나라 동티모르
2002년 5월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한 동티모르는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동남쪽으로 1,200km 지점에 위치한 티모르 섬의 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랜 독립투쟁과 정치, 경제적 불안으로 총 인구 120만명 중 인구의 80% 이상이 하루 1달러 이하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최빈국입니다.
5세 이하 소아 사망률 1,000명당 130명, 15세 이상 문맹률49.9%, 체중미달 아동 46%

40% 이상의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거리로 내몰리고 있는 동티모르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은 꿈도 가난해야 하나요?

맨발의 ‘꿈’

눈뜨는 순간부터 눈감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일을 해야 벌수 있는 돈.
하루1달러
오늘은 어제와 다르지 않았고,
내일은 오늘과 다르지 않은 하루 일 뿐입니다.
지친일상과 고된 노동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아이들..

하루하루를 외로운 꿈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소박한 꿈은 학교에 가는 것입니다.

빈민가에 핀

빈민가에서 아름답게 핀 꽃.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 뿌리를 내려 주변과
세상을 밝게 비추는 싱그러움
그 꽃은 바로 ‘사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닿은 그곳에
꽃보다 진한 사람의 향기가
고통의 내일을
희망의 내일로 바꾸고 있습니다!